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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 남편 이지호감독 집안 직업
    연예 2019. 2. 12. 14:15

    김민 남편 이지호감독 집안 직업

     

    '아내의 맛'에 김민 이지호 부부가 새롭게 합류하는 가운데, 김민 남편 이지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민 이지호 부부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촬영 중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김민 이지호 부부는 이후 2006년 결혼에 골인, LA로 떠나 대저택에서 12살 딸과 함께 생활 중인데요.

     

    인스타그램

     

    김민 결혼 당시 인터뷰에서 김민은 "이야기가 잘 통하고 괜찮은 사람인 것 같아서 내가 먼저 연락처를 줬다"고 남편과의 만남에 대한 비화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KBS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데뷔한 김민은 1999년 KBS2 드라마 '초대'를 시작으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는데요.

     

    방송화면 캡처 tvN 제공 - 사진

     

    배우 김민은 90년대 활동 당시 '컴퓨터 미인'이라 불릴 정도로 서구적인 외모와 돋보이는 매력을 자랑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1년 성룡과 함께 '엑시덴탈 스파이'에 출연하여 유창한 영어실력과 액션 연기를 뽐내기도 했던 탤런트 김민은 당차고 도시적인 매력을 선보인 2005년 MBC '사랑찬가'를 끝으로 2006년 이지호 감독과 웨딩마치를 올리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는데요.

    김민 남편 직업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하버드대학교 경영 대학원 석사 출신의 이지호 감독은 영화 '동화', '내가 숨 쉬는 공기' 등 연출을 맡은 바 있는데요.

     

     

    남다른 김민 남편 집안 역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지호 감독 아버지는 미국을 비롯 한국에서 일해온 유명 금융인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온걸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김민은 지난 2017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 이지호 영화 감독과의 미국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김민은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 로스앤젤레스 서쪽 버벌리힐즈에 위치한 자신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는데요.

     

     

    김민 집은 높은 천장과 럭셔리한 거실, 깔끔한 주방을 자랑하고 있었으며, 대저택을 둘러본 배우 오만석은 "이 집 옆에 저스틴 비버가 산다고 한다"면서 감탄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김민은 이지호 감독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는데요.

     

     

    김민은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미국에서 찍고 있을 때 남편과 처음 만났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습니다.

    이어 김민은 "촬영하면서 너무 지쳐있는데, 동갑이고 영어도 잘 통하는 남자가 나타나니까 호감이 생겼다"며 "그래서 내가 전화번호를 먼저 적어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민은 "한 달 있다가 한국에 왔다. 그때 이미 감정이 서로 있었고, 5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약혼을 했다. 이후에 장거리 연애를 2년 하고 결혼했다"고 덧붙였는데요.

    김민은 '남편이 어떤 면을 좋아한 것 같냐'는 질문에 "여성스러운데도 강한 면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는 이지호 김민 부부의 LA 베버리힐즈 라이프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김민 남편 이지호의 모습과 더불어 두 사람의 '베버리힐즈 하우스'와 'LA 일상'등 14년차 동갑내기 부부의 '현실 케미'에 벌써부터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제공

     

    한편, 이지호 김민 부부의 'LA 라이프'가 전격 공개될 '아내의 맛'은 이날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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